환 영 사                                                      

         

                        

                                                                                       

                                                                                                                                                                                                                                                                          강후동 (한국영어교육학회장)

2022년 KATE SIG 학술대회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전히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가 힘들어 하는 중에 있습니다. 늘 건강과 방역에 유의하셔서 코로나 19시기에도 밝고, 즐거운 생활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온라인 학술대회이지만 서울시립대학교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SIG학술대회를 유치해주신 서울시립대학교 서순탁 총장님과 학술대회장을 맡아 수고해 주시는 문영인 교수님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주제로 이 학술대회를 특별하게 해 주신 기조발표자 광주교대 신동광 교수님과 북한에서 몸소 겪은 영어교육 체험담을 들려주실 서울대 김수연 교수님, 많은 훌륭한 SIG(Special Interest Group) 좌장님들과 발표자님들, 그리고 코로나 19에도 굴하지 않고 영어교육의 이론을 현장에서 적용하고자 열정을 갖고 이 학술대회에 참여해 주시는 많은 교수님, 연구자님, 그리고 초·중등 선생님, 회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환영 인사를 드립니다.

전례 없이 전 세계를 고통 속에 힘들게 하고 있는 COVID-19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며, 학사일정이 수시로 변하는 가운데서도 더욱 학습자들에게 교육적 영감과 비전을 심어주고자 삶을 바치고 있는 여러분들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제 우리는 이런 시대적 고난을 넘어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하기에 KATE에서는 학술대회의 주제를 ‘The Future of English Language Teaching: Where Are We?’로 하였고, 어느 때보다도 많은 13개의 SIG분과를 열어 영어교육의 분야를 심화하며,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어교육을 논하고자 합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겨레의 염원인 남북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북한영어교육’분과를 열어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또한 처음으로 ‘중등영어교육’ 분과도 신설하여 해당 분야의 깊이를 더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총괄하신 학술대회장 문영인 교수님과 함께 학술대회준비팀원이신 평택대학교 황정희 교수님, 건국대학교 이효신 교수님, IT 담당 진주교육대학교 권서경 교수님, 한남대학교 신명희 교수님, 부산대학교 김채은 교수님, 동아대학교 박정연 교수님, 영남대학교 홍광희 교수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이 학술대회를 개최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학문적으로 매력을 주는 주제로 발표해 주신 각 분과의 발표자 분들과 각 분과를 잘 기획하고, 발표자들을 잘 섬겨주셔서, 분과를 활기 있게 만들어주신 좌장 교수님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국제학술대회 때부터 KATE와 함께 교사연수를 유치해주신 진주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 그리고 일선 중등교사들의 구심점이 되어 KATE와 함께 해 주신 KOSETA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물질적 후원으로 이 학술대회가 가능하도록 해 주신 여러 협력업체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번 SIG학술대회가 의미 있고, 시대에 맞는 영어교육방법을 모색하며, 함께 고민하면서 영어교육에의 열정을 함께 느끼고, 영감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